
제품 디자인과 뇌신경과학 심리학을 결합하여 digital product의 중독성과 디자이너의 윤리적 책임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결국 좋은 제품이란 사용자가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돌이켜보았을 때도 그 제품에 쓴 시간을 아까워하지 않고 기꺼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글은 제품의 “재방문”을 무조건 좋은 신호로 보지 않고, 사용자가 다시 돌아온 뒤 실제로 더 만족했는지를 함께 묻는 윤리적 디자인 기준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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