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쉐어엑스와 월간 <디자인>이 주관한 '인사이트 아웃 4th' 세미나 내용을 요약한 리포트입니다. 국내 주요 대기업 및 IT 기업의 인하우스 디자인 리더 5명이 전하는 인하우스 디자이너의 역할 변화와 일하는 방식을 담고 있습니다.
네이버 (심준용 브랜드 총괄 VP)
현대백화점 (김도윤 디자인LAB장)
LG생활건강 (이병주 디자인센터장)
한샘 (최지연 R&D본부 부서장)
토스 (정희연 CDO)
인하우스 디자이너는 단순한 조형적 실무자에 머무르지 않고, 비즈니스 관점에서 문제를 스스로 재정의하고 성과를 입증하는 주도적 해결사로 거듭나야 합니다.
인하우스 디자이너가 어디까지 일의 경계를 넓혀가는지 한 번에 보기 좋은 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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