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플렉스매치 리브랜딩Duedance이미지 출처 : Duedance1. 브랜드 배경 및 과제배경: Flexmatch는 브랜드와 크리에이터의 탐색 및 매칭을 효율화하는 서비스입니다. 리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아이덴티티가 실제 디지털 접점(PC/모바일 랜딩, 서비스 소개서 등)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해결해야 할 문제AI 기술의 상투성 탈피: 단순 "AI 서비스"를 내세우면 브랜드 언어가 유사해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기술 자체보다는 ‘크리에이터 탐색 과정이 얼마나 쉽고 빠른지’ 경험에 집중하고자 했습니다.시각적 혼란 방지: 인물(크리에이터) 이미지가 강한 환경 속에서 브랜드 그래픽이 콘텐츠와 경쟁하지 않고, 탐색-매칭 구조를 깔끔하게 정돈해줄 수 있는 시각적 시스템이 필요했습니다.2. 핵심 디자인 컨셉 및 상징컴퍼스 (Compass): 어스름한 상태에서 최적의 방향을 제시하며, 탐색의 기준과 방향을 상징합니다.스파클 (Sparkle): 적합한 상대를 찾아냈을 때 느끼는 가능성의 발견과 직관적 확신을 상징합니다.경험 흐름 설계: 탐색 > 발견 > 연결의 구조가 텍스트 중심의 설명이 아닌, 카드·배지·데이터 구조·키비주얼 모션 등 화면의 구조와 움직임에서 직관적으로 체화되도록 연출했습니다.3. 비주얼 & 경험 시스템 확장일관된 도메인 확장: 메인 PC 랜딩페이지를 기준으로 크리에이터용 모바일 랜딩, 서비스 소개서(Deck), About Us까지 동일한 그래픽 문법을 적용해 하나의 일관된 경험을 유지했습니다.프로토타이핑을 통한 구현 간극 최소화: 스크롤 전환, 카드 모션, 키비주얼 모션을 모션 프로토타입으로 정교하게 제작하여 디자인 의도가 실제 개발 단계에서 왜곡되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4. 종합 평가 및 의미기능 중심 > 경험 중심 전환: 기술 기반 카테고리의 한계를 넘어, "속도감 있는 탐색과 발견의 즐거움"이라는 사용자 경험 중심의 브랜드 기반을 구축했습니다.BX-UI 간 통합: 상징(비주얼)과 인터페이스 행동(UI)을 동일한 원리로 연결하여 다양한 디지털 접점에서도 브랜드의 정체성이 끊김 없이 이어지도록 설계된 BX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