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인프라를 구축해 온 KT가 전통적 통신사를 넘어 미래지향적인 AI 테크 기업으로 확장하는 전환을 시각화했습니다.
깃발과 눈에 보이지 않는 신호의 흐름을 연결해 KT만의 유연한 시각 모티프를 만들었습니다.
KT의 상징색은 고정된 붉은 면이 아니라 공간과 화면을 가로지르는 빛과 에너지로 확장됩니다.
형태와 색의 원리를 타이포그래피, 아이콘, 공간과 실물 제작물까지 연결해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오래된 CI를 교체하는 대신 그 안의 유산을 움직이는 시스템으로 바꿔 AI 기업의 미래까지 연결한 리뉴얼 사례입니다.
읽기 좋은 상황
가져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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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에 등록된 도구와 아티클에서 뽑은 시그널을 정리해서 보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