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정말 원하는 아이디어인지 어떻게 확인할까
예쁜 프로토타입보다 먼저 검증할 행동을 설계
아이디어를 작게 틀리게 만들고 빠르게 배우는 방법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은 만들기 전에 실제 수요를 행동 데이터로 확인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새로운 기능이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꽤 좋은 안전장치가 되는 책이에요. 저라면 화면을 만들기 전에 “사용자가 어떤 행동까지 하면 진짜 관심으로 볼까”를 팀과 먼저 정리할 때 꺼내볼 것 같습니다.
그 주에 등록된 도구와 아티클에서 뽑은 시그널을 정리해서 보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