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ss Art의 킹스크로스 매장은 명화를 이루는 재료를 통해 미술용품 전문점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30m 넘게 이어지는 흑백 벽면 그래픽은 공간의 인상과 정보를 읽는 경험을 함께 설계합니다.
익숙한 타이포그래피에 재료라는 주제를 더해 킹스크로스 매장만의 이야기를 만듭니다.









Cass Art는 재료에 대한 전문성을 시각적 이야기로 풀어, 상품을 둘러보며 창작의 배경도 발견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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