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의 루트거 브란트 갤러리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이름을 브란트(Brandt)로 바꿨습니다.
맞춤형 워드마크와 개성 있는 서체가 대담함과 친근함을 나누어 맡습니다.
흑백 중심의 절제된 색상 체계는 작가와 작품이 주인공이 되도록 설계됐습니다.






브란트의 리브랜딩은 더 열린 갤러리라는 방향을 이름·서체·색상의 역할에 일관되게 연결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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