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한 기술이 같아도, 필요와 목적에 따라 판단은 달라집니다.
“AI 디자인은 윤리적인가?”보다 “어떤 조건에서 그 사용이 부당해지는가?”가 구체적인 질문입니다.
유용한 결과물이 나왔다고 학습 데이터의 문제가 해소되지는 않습니다.
디자이너, 기업, 고객, 노동자의 이익을 모두 보장하는 해답은 없을 수 있습니다.
AI 도입의 윤리는 누구의 가능성이 넓어지고 누구의 부담이 커지는지 살피는 데서 구체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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