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 파머는 갈매기 떼의 움직임이나 TV 화면의 잡음에서 디자인의 출발점을 찾습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5분짜리 러프 스케치부터 한 시간가량의 작업까지, 부담 없이 형태로 남깁니다.
뉴욕타임스 북 리뷰의 엠 대시 일러스트도 느슨한 문신 스케치에서 시작했습니다.
파머는 좋은 작업이 완벽주의 때문에 끝내 공유되지 못하는 상황을 아쉬워합니다.







이 작업 방식에서 가져올 만한 것은 미완성 아이디어를 버려두지 않고, 다시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상태로 남기는 습관입니다.
읽기 좋은 상황
가져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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