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이 보지 못한 중요한 진실은 무엇인가
예쁜 화면보다 먼저 압도적으로 다른 경험을 정의
차별화가 아니라 독점 가능성을 검토하는 질문들
《제로 투 원》은 경쟁에서 조금 더 나아지는 대신, 대체하기 어려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법을 묻는 책입니다. 디자인을 “더 나은 UI”에서 멈추지 않게 해주는 책이에요. 제품 방향을 잡을 때, 우리가 만드는 경험이 단순히 예쁜 대안인지 아니면 사용자의 선택 기준을 바꾸는지 이야기하기 좋습니다.
그 주에 등록된 도구와 아티클에서 뽑은 시그널을 정리해서 보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