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터 스타인버거는 단 80단어로 구성된 하나의 프롬프트를 사용해 대규모 버그 탐색과 수정 작업을 실행했습니다.
프롬프트의 출발점은 원하는 작업과 사용할 수 있는 실행 자원을 구체적으로 정의하는 것입니다.
AI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범위와 작업을 완료했다고 판단할 기준을 함께 설정합니다.
높은 자율성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면 품질 기준, 금지 범위, 결과 전달 방식을 함께 명시해야 합니다.
한 줄의 작업 지시보다 실행 범위, 자율성, 완료 기준, 가드레일, 보고 방식을 함께 설계할 때 멀티 에이전트가 긴 작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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