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노먼
책의 방향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정리한 AI 독서 노트입니다.
《디자인의 심리학》은 사용자가 헷갈리는 이유를 사용자 탓이 아니라 설계의 단서와 피드백에서 찾는 책입니다.
읽기 좋은 상황
사용자가 화면에서 자주 길을 잃을 때
기능은 있는데 행동 단서가 약하다고 느낄 때
오류, 피드백, 상태 표시를 다시 점검하고 싶을 때
설명서 없이도 이해되는 디자인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핵심 관점
사용자의 실수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의 신호일 수 있음
좋은 디자인은 가능한 행동과 현재 상태를 자연스럽게 드러냄
기본 원리
발견 가능성, 기표, 어포던스, 매핑, 피드백
행동과 결과의 관계가 직관적으로 이어져야 함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발견하게 만드는 단서 설계
화면 구조
클릭 가능한 요소와 현재 상태가 한눈에 보여야 함
조작부와 결과가 사용자의 머릿속 모델과 맞아야 함
피드백
로딩, 선택, 성공, 실패 상태를 즉시 알려주기
사용자가 제대로 하고 있다는 확신 만들기
혼란이 반복되는 화면에서 먼저 볼 체크리스트
행동 단서
설명 문구 없이도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이는지 확인
중요한 액션이 숨겨져 있거나 평범한 텍스트처럼 보이지 않는지 보기
오류 설계
실수를 예방하거나 쉽게 되돌릴 방법이 있는지 확인
반복 실수 지점을 사용자 교육이 아니라 설계 문제로 다시 보기
UI가 복잡해졌을 때 다시 기본으로 돌아오게 해주는 책이에요. 사용자가 못 알아본다고 느껴지는 순간, 이 책의 기준으로 단서와 피드백을 하나씩 점검하면 생각보다 빨리 문제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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