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서 없이도 이해되는 디자인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발견하게 만드는 단서 설계
혼란이 반복되는 화면에서 먼저 볼 체크리스트
《디자인의 심리학》은 사용자가 헷갈리는 이유를 사용자 탓이 아니라 설계의 단서와 피드백에서 찾는 책입니다.UI가 복잡해졌을 때 다시 기본으로 돌아오게 해주는 책이에요. 사용자가 못 알아본다고 느껴지는 순간, 이 책의 기준으로 단서와 피드백을 하나씩 점검하면 생각보다 빨리 문제가 보입니다.
그 주에 등록된 도구와 아티클에서 뽑은 시그널을 정리해서 보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