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아이디어는 왜 어떤 이야기에서 더 강하게 퍼질까
제품이 아니라 사용자를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세우기
메시지를 기능 목록에서 변화의 이야기로 바꾸는 연습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의 탄생》은 좋은 아이디어가 어떻게 사람의 기억과 행동으로 이어지는지 보여주는 책입니다. 브랜드나 제품 소개가 자꾸 기능 나열처럼 보일 때 읽기 좋은 책이에요. 디자이너라면 “무엇을 보여줄까”보다 “사용자가 어떤 변화의 주인공이 되게 할까”를 같이 이야기해보면 좋겠습니다.
그 주에 등록된 도구와 아티클에서 뽑은 시그널을 정리해서 보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