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제품을 보더라도 양쪽이 기대하는 성공의 모습은 다릅니다.
표면에 드러난 해결책보다 그 뒤에 있는 이유와 위험을 먼저 봐야 합니다.
얼마나 줄이거나 더할지가 아니라 언제, 왜 필요한지를 묻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좋은 타협점을 찾는 데서 그치지 않고 서로의 요구가 어떤 결과를 만드는지 연결합니다.
사용자 경험과 사업 성과가 충돌할 때, 솔루션보다 질문을 먼저 설계하는 디자이너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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